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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5여전도회 헌신예배가 820일 수요일 저녁 7시에 구회섭 목사(예수사랑교회 담임)를 강사로 모시고 드려졌다. 5여전도회 회원들이 해같이 빛나리를 특송으로 드렸다. 구회섭 목사는 요한복음 2030-31절을 본문으로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. 이날 선포된 말씀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을 구원하시는 구원자로서 오셔서 대제사장과 많은 사람들에게 고난받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으신 후에 부활하신 이후에 일어난 사건들을 배경으로 한다. 구 목사는 복음의 일꾼이 먼저 되십시오라는 메시지를 반복하면서 가슴에 복음이 불타오르면 교회의 일꾼이 된다고 강조하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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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5여전도회는 만 51-53세 여자 성도들의 모임이며, 매월 둘째 주일 오후 130분에 호산나성가대실에서 정기 월례회 모임을 갖는다. 주요 행사로는 해외선교, 국내선교, 이웃사랑 나누기 등이 있으며 함께 참여를 원하는 성도는 언제든 동참할 수 있다.

 

행복한 웹진 김영호 기자